애린캡

 

 

 

 

 


애린 일기


따사로움
애린  2008-11-16 23:23:19, 조회 : 3,165, 추천 : 642



    다음 여행에 대해 의논해야 할 게 있다며
    저녁초대를 해 주신 왕언니께서
    시댁에 다녀오시는  길에 샀다며
    사과 한 박스와 들기름 한 병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집 베란다는
    친정엄마의 빈자리가 무색하게
    자주 풍요롭다.





    내일은 내가 나눔을 실천해야지...





    아무래도 내 동료는 지난번처럼
    내가 아는 분과 친하고 싶다고
    부러워하겠다...


    .


노을
저 빨간 감 한개만 먹고싶어라...ㅎㅎㅎ 2009-01-04
13:21:02

 


애린
지난 가을엔
매일 매일 저 감을 먹는 기쁨이
정말 달콤했더랬습니다.ㅎㅎ
2009-01-04
22:51:39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80  그 여름날의 추억  [4]  애린 2006/08/19 959 3884
79  강촌의 추억  [6]  애린 2006/05/28 887 20264
78  바로 옆에 있는 것.    애린 2005/01/17 869 4231
Notice  저품질 사진 원인  [1]  애린 2011/11/24 793 4865
76  반딧불이  [2]  애린 2005/12/14 792 4037
75  가을비  [6]  애린 2005/10/23 759 4209
74  앞집 남자    애린 2005/01/28 757 4253
73  지는 꽃처럼 봄은 떠나고...  [1]  애린 2005/05/04 748 3901
72  슬픈 도라지 꽃  [6]  애린 2005/07/07 746 4029
71  운명은...  [1]  이종희 2004/09/15 742 3357
70  어느 고마운 날의 단상    애린 2005/02/21 740 3868
69  사춘기  [2]  애린 2006/03/05 738 3853
68  미열  [4]  애린 2006/04/21 736 3940
67  노을 물든 날  [2]  애린 2006/06/26 734 4058
66  회상 (웃서고지 오르는 길)    애린 2008/01/30 733 4024
65  목마름    애린 2007/07/12 730 3609
64  회상2 (내 오래된 동화)  [1]  애린 2011/10/04 729 5107
63  그녀에게서 풀 냄새가 난다.  [3]  애린 2005/06/15 728 3899
62  감 꽃  [5]  애린 2006/07/08 725 3730
61  영화는 끝나고.    애린 2007/01/15 724 3521
60  무엇이 옳은 걸까.  [9]  애린 2006/09/17 724 3829
59  안도 가는 길...  [6]  애린 2009/08/15 723 3438
58  퇴근 길    애린 2007/02/07 722 3855
57  세월은 마데카솔 연고처럼...  [1]  애린 2005/03/23 722 4074
56  뒷 모습    애린 2008/09/21 709 3215
55  여백  [9]  애린 2006/08/01 709 3734
54  가을녘에서...  [5]  애린 2006/11/15 705 3627
53  바람이 기댈 곳은...    애린 2008/07/03 704 3353
52  내 안을 흔드는 바람  [3]  애린 2007/10/25 704 3570
51  하늘이 구름이  [2]  애린 2008/05/21 702 3451
50  그늘은 봄바람에 말리고...  [2]  애린 2008/04/26 697 3340
49  내 그리운 찰나  [4]  애린 2007/05/17 696 3894
48  뜻밖의 봄  [2]  애린 2006/10/02 696 3361
47  짐을 꾸리며.  [6]  애린 2005/08/08 692 4160
46  어떤 별에게...  [2]  애린 2010/01/03 689 2897
45  꿈 이야기    애린 2008/01/09 683 3220
44  갯것  [2]  애린 2009/11/20 667 2893
43  바람의 말  [4]  애린 2009/07/06 667 3172
42  단풍    애린 2007/11/20 661 3339
41  한 밤 중에...    애린 2008/11/09 660 3203
40  나에게    애린 2008/08/15 660 3257
39  이름 모를 꽃 되어  [2]  애린 2010/07/03 658 3052
38  마음의 뜰    애린 2011/09/04 658 3445
37  짝꿍    애린 2008/09/07 654 3291
36  푸른 길 따라....  [5]  애린 2010/08/25 649 3079
35      애린 2009/03/08 647 3091
34   물은 흐르고 흘러서...  [2]  애린 2005/01/06 644 3315
33  가을이야기.    애린 2008/10/31 643 3303
 따사로움  [2]  애린 2008/11/16 642 3165
31  아름다운 시절~  [2]  애린 2010/05/23 639 2990
30  물 빛 그리움  [3]  애린 2008/11/30 636 3220
29  내 안을 흔드는 바람(2)  [2]  애린 2009/05/04 635 3075
28  생일    애린 2008/10/05 630 3053
27  꽃 비    애린 2009/07/21 625 2971
26  수제비    애린 2009/02/22 615 3181
25  쑥 그리고 그리움  [2]  애린 2010/05/17 609 3247
24  강물은 흘러가고...    애린 2007/08/13 604 3351
23  아득히 먼 시간 사이로...  [2]  애린 2004/10/23 603 3220
22  파티    애린 2011/05/03 599 2664
21  남다름이란 무었일까.    애린 2004/08/13 593 276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