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캡

 

 

 

 

 


애린 일기


생일
애린  2008-10-05 23:28:45, 조회 : 3,764, 추천 : 688




    친척오빠 잔칫날...
    20여 년 만에
    그리운 이들을 만났다.

    너무도 반가움에
    한번 안아보자던
    그 옛날 그 곱던 아낙 얼굴의 세월 자국을
    지워낼 수 없듯이
    이제는 그 어리던 꼬마도
    어여쁜 숙녀가 되어있었다.

    내 그리움 머문 그곳에서 나는
    그들의 그리움인 줄 깨닫는 날...

    가을볕이 내 마음에 가만 가만 내려와
    참으로 따사로운 선물을  주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80  그 여름날의 추억  [4]  애린 2006/08/19 1019 4573
79  강촌의 추억  [6]  애린 2006/05/28 947 20957
78  바로 옆에 있는 것.    애린 2005/01/17 928 4920
Notice  저품질 사진 원인  [1]  애린 2011/11/24 860 5629
76  반딧불이  [2]  애린 2005/12/14 852 4746
75  가을비  [6]  애린 2005/10/23 813 4959
74  앞집 남자    애린 2005/01/28 810 4955
73  지는 꽃처럼 봄은 떠나고...  [1]  애린 2005/05/04 808 4607
72  슬픈 도라지 꽃  [6]  애린 2005/07/07 803 4725
71  회상2 (내 오래된 동화)  [1]  애린 2011/10/04 800 5894
70  사춘기  [2]  애린 2006/03/05 796 4549
69  어느 고마운 날의 단상    애린 2005/02/21 796 4532
68  미열  [4]  애린 2006/04/21 793 4656
67  회상 (웃서고지 오르는 길)    애린 2008/01/30 791 4713
66  노을 물든 날  [2]  애린 2006/06/26 791 4711
65  그녀에게서 풀 냄새가 난다.  [3]  애린 2005/06/15 786 4598
64  목마름    애린 2007/07/12 785 4324
63  무엇이 옳은 걸까.  [9]  애린 2006/09/17 783 4556
62  퇴근 길    애린 2007/02/07 781 4553
61  감 꽃  [5]  애린 2006/07/08 781 4401
60  영화는 끝나고.    애린 2007/01/15 779 4230
59  세월은 마데카솔 연고처럼...  [1]  애린 2005/03/23 777 4742
58  안도 가는 길...  [6]  애린 2009/08/15 774 4145
57  운명은...  [1]  이종희 2004/09/15 769 3649
56  여백  [9]  애린 2006/08/01 768 4458
55  뒷 모습    애린 2008/09/21 761 3924
54  가을녘에서...  [5]  애린 2006/11/15 761 4319
53  내 안을 흔드는 바람  [3]  애린 2007/10/25 760 4239
52  하늘이 구름이  [2]  애린 2008/05/21 757 4153
51  내 그리운 찰나  [4]  애린 2007/05/17 754 4551
50  바람이 기댈 곳은...    애린 2008/07/03 752 4071
49  그늘은 봄바람에 말리고...  [2]  애린 2008/04/26 748 4050
48  뜻밖의 봄  [2]  애린 2006/10/02 746 4066
47  짐을 꾸리며.  [6]  애린 2005/08/08 745 4864
46  어떤 별에게...  [2]  애린 2010/01/03 743 3490
45  꿈 이야기    애린 2008/01/09 738 3900
44  마음의 뜰    애린 2011/09/04 720 4117
43  바람의 말  [4]  애린 2009/07/06 719 3847
42  갯것  [2]  애린 2009/11/20 717 3488
41  단풍    애린 2007/11/20 716 4034
40  한 밤 중에...    애린 2008/11/09 713 3932
39  나에게    애린 2008/08/15 712 3949
38  짝꿍    애린 2008/09/07 711 4016
37  이름 모를 꽃 되어  [2]  애린 2010/07/03 710 3715
36      애린 2009/03/08 706 3790
35  푸른 길 따라....  [5]  애린 2010/08/25 702 3746
34  가을이야기.    애린 2008/10/31 700 3985
33  따사로움  [2]  애린 2008/11/16 698 3870
32  아름다운 시절~  [2]  애린 2010/05/23 691 3547
31  내 안을 흔드는 바람(2)  [2]  애린 2009/05/04 689 3766
 생일    애린 2008/10/05 688 3764
29  물 빛 그리움  [3]  애린 2008/11/30 687 3923
28  꽃 비    애린 2009/07/21 678 3587
27   물은 흐르고 흘러서...  [2]  애린 2005/01/06 672 3577
26  수제비    애린 2009/02/22 669 3880
25  쑥 그리고 그리움  [2]  애린 2010/05/17 662 3883
24  강물은 흘러가고...    애린 2007/08/13 659 4036
23  파티    애린 2011/05/03 654 3247
22  아득히 먼 시간 사이로...  [2]  애린 2004/10/23 628 3484
21  지금은 회복중    애린 2011/06/12 627 323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