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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린 일기


따사로움
애린  2008-11-16 23:23:19, 조회 : 3,741, 추천 : 676



    다음 여행에 대해 의논해야 할 게 있다며
    저녁초대를 해 주신 왕언니께서
    시댁에 다녀오시는  길에 샀다며
    사과 한 박스와 들기름 한 병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집 베란다는
    친정엄마의 빈자리가 무색하게
    자주 풍요롭다.





    내일은 내가 나눔을 실천해야지...





    아무래도 내 동료는 지난번처럼
    내가 아는 분과 친하고 싶다고
    부러워하겠다...


    .


노을
저 빨간 감 한개만 먹고싶어라...ㅎㅎㅎ 2009-01-04
13:21:02

 


애린
지난 가을엔
매일 매일 저 감을 먹는 기쁨이
정말 달콤했더랬습니다.ㅎㅎ
2009-01-04
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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