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캡

 

 

 

 

 


애린 일기


저품질 사진 원인
애린  2011-11-24 00:07:58, 조회 : 3,261, 추천 : 445

이글루스 블로그에서는
외부 이미지 링크를 저품질 이미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결정했다합니다.
(이글루스에 올려진 원본은 정상적으로 보이나
이미지 링크를 통해 외부 사이트에서 해당 이미지를 보실 경우
이미지의 화질이 떨어져 보이게 됩니다.)



애린
이글루스 블로그를 통해 링크된 사진들은
현재 화질이 많이 떨어지게 보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올려진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고요.
변화의 추의를 지켜본 후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다시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11-11-24
00:28:5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저품질 사진 원인  [1]  애린 2011/11/24 445 3261
Notice  내 그리운 찰나.........  [2]  애린 2011/02/19 293 2077
78  회상3 ( 유년의 숲)    애린 2012/06/28 407 3172
77  회상2 (내 오래된 동화)  [1]  애린 2011/10/04 374 3487
76  마음의 뜰    애린 2011/09/04 285 1887
75  지금은 회복중    애린 2011/06/12 280 1833
74  파티    애린 2011/05/03 281 1812
73  봄의향연    애린 2011/04/24 289 1896
72  푸른 길 따라....  [5]  애린 2010/08/25 335 2188
71  이름 모를 꽃 되어  [2]  애린 2010/07/03 342 2140
70  아름다운 시절~  [2]  애린 2010/05/23 325 2101
69  갯것  [2]  애린 2009/11/20 369 2023
68  어떤 별에게...  [2]  애린 2010/01/03 393 2005
67  쑥 그리고 그리움  [2]  애린 2010/05/17 313 2364
66  바람의 말  [4]  애린 2009/07/06 355 2266
65  내 안을 흔드는 바람(2)  [2]  애린 2009/05/04 320 2176
64  안도 가는 길...  [6]  애린 2009/08/15 406 2508
63  꽃 비    애린 2009/07/21 335 2085
62      애린 2009/03/08 327 2152
61  수제비    애린 2009/02/22 312 2246
60  물 빛 그리움  [3]  애린 2008/11/30 332 2295
59  따사로움  [2]  애린 2008/11/16 332 2247
58  한 밤 중에...    애린 2008/11/09 351 2202
57  가을이야기.    애린 2008/10/31 322 2400
56  생일    애린 2008/10/05 331 2151
55  뒷 모습    애린 2008/09/21 400 2293
54  짝꿍    애린 2008/09/07 329 2237
53  나에게    애린 2008/08/15 350 2335
52  바람이 기댈 곳은...    애린 2008/07/03 389 2392
51  하늘이 구름이  [2]  애린 2008/05/21 390 2531
50  그늘은 봄바람에 말리고...  [2]  애린 2008/04/26 387 2380
49  회상 (웃서고지 오르는 길)    애린 2008/01/30 451 3127
48  꿈 이야기    애린 2008/01/09 376 2296
47  단풍    애린 2007/11/20 344 2429
46  내 안을 흔드는 바람  [3]  애린 2007/10/25 385 2622
45  강물은 흘러가고...    애린 2007/08/13 316 2457
44  목마름    애린 2007/07/12 418 2686
43  내 그리운 찰나  [4]  애린 2007/05/17 388 2941
42  퇴근 길    애린 2007/02/07 420 2908
41  영화는 끝나고.    애린 2007/01/15 410 2564
40  가을녘에서...  [5]  애린 2006/11/15 394 2704
39  뜻밖의 봄  [2]  애린 2006/10/02 384 2459
38  무엇이 옳은 걸까.  [9]  애린 2006/09/17 411 2869
37  그 여름날의 추억  [4]  애린 2006/08/19 667 2975
36  여백  [9]  애린 2006/08/01 403 2771
35  감 꽃  [5]  애린 2006/07/08 414 2785
34  노을 물든 날  [2]  애린 2006/06/26 428 3158
33  강촌의 추억  [6]  애린 2006/05/28 592 19329
32  미열  [4]  애린 2006/04/21 436 3049
31  사춘기  [2]  애린 2006/03/05 446 2963
30  반딧불이  [2]  애린 2005/12/14 496 3096
29  가을비  [6]  애린 2005/10/23 458 3034
28  짐을 꾸리며.  [6]  애린 2005/08/08 392 3256
27  슬픈 도라지 꽃  [6]  애린 2005/07/07 435 3123
26  그녀에게서 풀 냄새가 난다.  [3]  애린 2005/06/15 430 3011
25  지는 꽃처럼 봄은 떠나고...  [1]  애린 2005/05/04 443 2984
24  세월은 마데카솔 연고처럼...  [1]  애린 2005/03/23 413 3148
23  어느 고마운 날의 단상    애린 2005/02/21 438 2981
22  앞집 남자    애린 2005/01/28 461 3354
21  바로 옆에 있는 것.    애린 2005/01/17 565 333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