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캡

 

 

 

 

 


애린 일기


저품질 사진 원인
애린  2011-11-24 00:07:58, 조회 : 2,706, 추천 : 398

이글루스 블로그에서는
외부 이미지 링크를 저품질 이미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결정했다합니다.
(이글루스에 올려진 원본은 정상적으로 보이나
이미지 링크를 통해 외부 사이트에서 해당 이미지를 보실 경우
이미지의 화질이 떨어져 보이게 됩니다.)



애린
이글루스 블로그를 통해 링크된 사진들은
현재 화질이 많이 떨어지게 보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올려진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고요.
변화의 추의를 지켜본 후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다시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11-11-24
00:28:5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저품질 사진 원인  [1]  애린 2011/11/24 398 2706
Notice  내 그리운 찰나.........  [2]  애린 2011/02/19 260 1901
78  회상3 ( 유년의 숲)    애린 2012/06/28 377 2724
77  회상2 (내 오래된 동화)  [1]  애린 2011/10/04 320 2909
76  마음의 뜰    애린 2011/09/04 245 1628
75  지금은 회복중    애린 2011/06/12 244 1648
74  파티    애린 2011/05/03 248 1643
73  봄의향연    애린 2011/04/24 252 1723
72  푸른 길 따라....  [5]  애린 2010/08/25 297 2000
71  이름 모를 꽃 되어  [2]  애린 2010/07/03 305 1931
70  아름다운 시절~  [2]  애린 2010/05/23 293 1903
69  갯것  [2]  애린 2009/11/20 322 1830
68  어떤 별에게...  [2]  애린 2010/01/03 351 1806
67  쑥 그리고 그리움  [2]  애린 2010/05/17 278 2173
66  바람의 말  [4]  애린 2009/07/06 319 2070
65  내 안을 흔드는 바람(2)  [2]  애린 2009/05/04 283 1965
64  안도 가는 길...  [6]  애린 2009/08/15 357 2310
63  꽃 비    애린 2009/07/21 304 1898
62      애린 2009/03/08 290 1946
61  수제비    애린 2009/02/22 277 2047
60  물 빛 그리움  [3]  애린 2008/11/30 301 2098
59  따사로움  [2]  애린 2008/11/16 297 2036
58  한 밤 중에...    애린 2008/11/09 319 1972
57  가을이야기.    애린 2008/10/31 287 2190
56  생일    애린 2008/10/05 299 1953
55  뒷 모습    애린 2008/09/21 360 2082
54  짝꿍    애린 2008/09/07 296 1991
53  나에게    애린 2008/08/15 311 2145
52  바람이 기댈 곳은...    애린 2008/07/03 352 2192
51  하늘이 구름이  [2]  애린 2008/05/21 349 2326
50  그늘은 봄바람에 말리고...  [2]  애린 2008/04/26 349 2175
49  회상 (웃서고지 오르는 길)    애린 2008/01/30 417 2922
48  꿈 이야기    애린 2008/01/09 339 2088
47  단풍    애린 2007/11/20 308 2235
46  내 안을 흔드는 바람  [3]  애린 2007/10/25 345 2404
45  강물은 흘러가고...    애린 2007/08/13 284 2246
44  목마름    애린 2007/07/12 381 2477
43  내 그리운 찰나  [4]  애린 2007/05/17 345 2732
42  퇴근 길    애린 2007/02/07 377 2686
41  영화는 끝나고.    애린 2007/01/15 371 2363
40  가을녘에서...  [5]  애린 2006/11/15 356 2502
39  뜻밖의 봄  [2]  애린 2006/10/02 346 2258
38  무엇이 옳은 걸까.  [9]  애린 2006/09/17 367 2663
37  그 여름날의 추억  [4]  애린 2006/08/19 634 2769
36  여백  [9]  애린 2006/08/01 363 2566
35  감 꽃  [5]  애린 2006/07/08 374 2573
34  노을 물든 날  [2]  애린 2006/06/26 390 2958
33  강촌의 추억  [6]  애린 2006/05/28 560 19129
32  미열  [4]  애린 2006/04/21 401 2847
31  사춘기  [2]  애린 2006/03/05 412 2771
30  반딧불이  [2]  애린 2005/12/14 465 2893
29  가을비  [6]  애린 2005/10/23 427 2830
28  짐을 꾸리며.  [6]  애린 2005/08/08 359 3043
27  슬픈 도라지 꽃  [6]  애린 2005/07/07 400 2927
26  그녀에게서 풀 냄새가 난다.  [3]  애린 2005/06/15 398 2810
25  지는 꽃처럼 봄은 떠나고...  [1]  애린 2005/05/04 407 2771
24  세월은 마데카솔 연고처럼...  [1]  애린 2005/03/23 378 2940
23  어느 고마운 날의 단상    애린 2005/02/21 403 2783
22  앞집 남자    애린 2005/01/28 428 3146
21  바로 옆에 있는 것.    애린 2005/01/17 533 314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