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캡

 

 

 

 

 


풀잎 소리


들 꽃
애린  2004-09-21 17:21:44, 조회 : 2,567, 추천 : 349
소갯말







        

      들 꽃

      수줍긴 하나  
      해님도 허락한 몸.

      여리긴 하나
      달님도 허락한 몸.

      비가 오면 오는 대로
      해가 뜨면 뜨는 대로

      나 오직 그대 생각
      바람결에 보내리.



      장소/베트남 호치민 등데하이거리
      사진,글/애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7  빗물  [4]  애린 2009/01/24 714 4625
Notice  풀잎 소리  [1]  애린 2007/02/26 596 3165
45  여정  [1]  애린 2007/02/13 698 3001
44  길위에서...    애린 2016/03/19 468 2840
43  개망초  [8]  애린 2007/06/21 454 2727
42  <시> 너에게  [4]  애린 2009/05/11 436 2629
41  낮은 곳에서  [5]  애린 2007/03/05 424 2612
40  동백꽃 연정  [3]  애린 2007/12/31 449 2608
39  그리움<국제문학>  [4]  애린 2007/01/29 416 2603
38  내가 사랑하는 것들...  [3]  애린 2005/02/27 369 2597
37  수련...  [5]  애린 2005/07/20 409 2590
36  <시>흔적  [1]  애린 2007/10/01 466 2582
35  <시>단풍  [7]  애린 2007/07/22 449 2578
34  <시> 강물은 흘러가고...  [5]  애린 2008/06/08 441 2572
33  <시> 홍옥  [6]  애린 2009/11/29 381 2571
  들 꽃  [1]  애린 2004/09/21 349 2567
31  들꽃편지  [5]  애린 2007/03/02 391 2507
30  <시>동백꽃 연정  [3]  애린 2007/12/31 424 2438
29  빈집    애린 2015/10/11 421 2425
28  길위의 추억  [4]  애린 2012/09/05 287 145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