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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사랑
애린  2009-08-05 23:44:55, 조회 : 1,864, 추천 :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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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노사연   

  
그 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힘든 것 조차
받으려고만했었던 날 그런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오는 것처럼
오직날 위한 그 밤들을 이제야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당신의 사랑
이젠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났죠
천번 만 번 하고 싶은 말
듣고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당신의 사랑
이젠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 마다 난다시 태어났죠
천번 만 번 하고 싶은 말
듣고있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 마다 난다시 태어났죠
자꾸자꾸 눈물이 나듣고있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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