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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지
애린  2010-06-07 23:44:40, 조회 : 1,874, 추천 : 424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 님 오지 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온
나의 마음 달래주네

봄 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오면 또 다시 찾아 올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온
나의 마음 달래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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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린
유월의해도
어느덧 중천에 와 있는데
오월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계시지요?
2010-06-07
23:46:44

 


얼음꽃
녜.
잘 지내시죠?
유월인데 이렇게 더위가 연속이니 벌써 지치는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2010-06-10
18:04:39

 


애린
이번 주말엔 다들 붉은 티를 입는다고 합니다.
제 짝꿍도 식구 수대로 주문을 해 두었다네요.
2010-06-10
23:30:51

 


얼음꽃
한 3년전에 친구가 저희집 언덕아래에
와인과 재즈가 머무는 곳 이라는 아지터를 마련해서
제 꿈의 반을 친구가 실현해 준 셈이죠.
좋은 친구들이랑 함께 하기에 더욱 신나는 응원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2010-06-11
09: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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