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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내게 청초한 들꽃이라 하던 당신은
애린  2013-03-24 22:59:43, 조회 : 1,410, 추천 : 329




작별의 말도 없이 떠나갔군요.
찬바람 속에 눈물짓게 해놓고서...

Wildwood Flower - Emmylou Harris & Iris Dement


애린
어느덧 봄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계시지요?
2013-03-24
23:02:36

 


이창범
애 린 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이젠
봄도 왔고
만물도 꽃을 피워내고 ..,
우리도
저 들꽃 처럼
인내하며
꽃을 피워야 겠지요
항상
행복 하세요
2013-03-26
17:45:13

 


이창범
아 참
진 달 래 필때쯤
우리
금 오 카스
함 뵐 까요 ?
다들
보고 싶네요

바 쁘게 살면
안 되는데 ,,,ㅋㅋ
2013-03-26
17: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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