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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출판기념 마지막 행사 사진 모음
애린  2009-01-20 00:08:05, 조회 : 2,110, 추천 : 426






























































2009.1.18

사진/애린
음악/전우가 남긴 한마디



애린
답글 모음


제가요..
할 말이 많은데
내일...또 내일을 위해
잠시 아껴두겠습니다.

입술도 다 부르트시고
정말 큰일을 하셨어요.

이제 마음 푸욱 놓으시고
잠시 쉬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2009-01-20
00:20:12




이국영
필........씅
애린님이 올린 사진에 우리 딸래미가 사위와 보입니다
진즉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울먹이는 딸아이 였습니다
리코미 선배님과 악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애린님 고맙습니다 2009-01-20
04:30:24




忠武臺
너무 아름다운
그리고 따스함이 넘쳐나는 모습들입니다.

해병이란 울타리 안에서의 代를 이으며
母軍 海兵隊를 사랑하는 모습에는
남녀노소가 구분될 수 없다는 게
확연히 드러나는 정이 넘쳐나는 그림들이랍니다.


이렇게 "아, 청룡이여~!!"의 대단원의 막이 내려지는상황을
상세하게 그리고 정갈하게 사진을 찍어서 올려 주신
애린님께 감사히 생각합니다.

사진속에 자리한 선 후배님들 이시여 ~!
정말 수고 많으셨답니다.
그리고 고맙구요.

늘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01-20
06:13:29




홍길동
해병!!
아름답습니다.--필승!! 2009-01-20
06:43:01




쉼터작전실
해병이라는 이름만으로
언제나 情겨움이 넘치는 ......

해병이 있는곳에는
언제나 감동의 물결이 함께합니다

마지막...사진을 담아주시며
아~청룡이여 현장을 스케치
사진으로 올려주신
특별기수 애린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기수 4인방의 안녕을 빕니다

<<해.병>> 2009-01-20
07:30:32




이장원
애린님, 늦게까지 함께해 주시고 이렇게
멋진 사진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1-20
08:00:35




아즈라엘
애린님의 정겨운 행사 마감스케치 잘보았습니다
축제가 끝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행복했습니다. 2009-01-20
08:31:44




청소반장
끝까지 같이하지뫁해서
죄송 합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밖애는........ 2009-01-20
08:34:51




정은
애린님 다녀가셨군요. 전문가가 찍은 사진이라 정말 다릅니다. 전시회 마지막날을 아늑하고 아름답게 채워주셨군요. 2009-01-20
09:24:42




마린
애린님
사진 잘 봄니다 시간 을 내어 같이 저녁 을 하게 되어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여기 특별 기수님 들 다 다녀가셨군요
아무쪼록 모두 건강 하시고 늘 ~~~ 행복 하십시요 <<해 병>> 2009-01-20
10:52:19




애린
이국영님

선 하나로 이어진 하늘 아래
그 먼 나라도 바로 옆에 계신 듯 반갑습니다.
마침 같은 시간에 그곳에 있게 되었고
이렇게 행운을 얻게 되어
저도 많이 즐겁고 기뻤습니다.
이국영님도 얼마나 참석하시고 싶으셨을까요.

먼 나라에서도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필~씅! 하세요. 2009-01-20
23:20:47




애린
忠武臺님

늘 쫓기듯 살아가는 그날은 저에게
참 좋은 쉼표였습니다.
여기서 자주 뵙고
언제나 필씅! 하세요. 2009-01-20
23:21:38




애린
홍길동님

관객도 주인공도 조연도 액스트라도...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감동의 드라마였습니다. 2009-01-20
23:22:11




애린
쉼터작전실님

사실은 사진 설명을 하고 싶은데
얼굴과 닉네임을 매치시키질 못해
제가 잠깐 포기했습니다.

저 사진 중에요. 이상기화백님께서
아름다운 막내 제수씨와 사진을 찍기위해
명찰을 열심히 다셨는데 아래사진 보시면
그 정성도 무색하게 이상기화백님 명찰이 삐툴어져 있습니다. ㅎㅎ

고생하셨어요. 2009-01-20
23:23:34




애린
이장원님은
그날 뵙게 돼서 정말 많이 많이 좋았습니다.
리코미님께서 여기에 댓글을 아직 안 달아주신거랑 합치면
이장원님이 리코미님보다 조금 더 멋지셨습니다.
그런데 리코미님 너무 무리하셔서 몸살 나셨으면 어떡하나요?
섬세와 순수가 넘쳐나시는 분들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건강하시고 여기서라도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2009-01-20
23:25:26




애린
아즈라엘님
그날은 명예해병대의 승리였습니다.
살짤 빠져나가는 걸 원조 해병대님들이
아무도 눈치를 못채셨다고
저녁을 같이 못해 좀 섭섭타 하셨거든요.ㅎㅎ 2009-01-20
23:26:35




애린
청소반장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만드신 자리
가져온 이 선물은 분명 저만의 것은 아닐진대
저는 벌써부터 포만감에 젖어듭니다. 2009-01-20
23:27:58




애린
정은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저는 마냥 좋아서 웃고만 있습니다.
그래도 부끄럽지 않는 시간인 걸
알아요. 왜냐구요?
저는 조금 서툴러도 용서되는 막내이거든요.ㅎㅎ 2009-01-20
23:28:52




애린
마린님
뵙게 돼서 정말 좋았습니다.
언젠가 우리 고향에 또 가시거든
그 바다이야기도 들려주세요.
긴 여정 고생 많으셨어요.

필~씅! 2009-01-20
23:30:13




베리아
필승해병!!

너무힘든 한주를 보내고
지쳐서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너무 좋은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마즈막날 자리를 긑까지 해주시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한번쯤은 뵙고싶었는데
그날 뵙게되니 좋은 기분이었는데
수줍은 소년처럼 아무말도 못한것 같아서 ㅎㅎㅎㅎ

아무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01-20
23:33:13




애린
베리아님
하도 열심히 일만 하셔서
저도 따라 하고팠는데
아무 것도 못해서
괜히 죄송해 죽겠데요. ㅎㅎ

베리아님 더 많은 시간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많이 힘드셨지요?
그래도 오늘은 푹 쉬셨으니
앞으로는 조금씩만 쉬시고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건강조심하시구요. 2009-01-20
23:43:48




이상기
감사 합니다
건강하셔요
매번 만나도 새롭고
열심히 해야죠
건강하셔요 2009-01-21
12:21:00




리코미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라서
더욱 간절한 표현을 찾다 보니 글을 쓸 수 가 없었습니다.

애린님
마지막 날 도대체 몇시간이나 참고 기다리셨나요?
나중에는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늦게 까지 참고 위로와 격려를 주신 정성을
가슴에 담아 오래 오래 간직하렵니다.

애린님 모습이 어찌 그리도 아름다우십니까? 아니 그보다
인정 가득한 뜨거운 해병사랑이, 천자봉쉼터 사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필승! 2009-01-22
08:00:09




애린
그날
제가 우리집에서 떠난 시간이 1시 10분이고
도착한 시간이 9시 40분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의 시간은
한시간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제게는 부족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상기 화백님
리코미님
오프라인이 아니었더라면
어찌 제가 그 안을 알 수 있을까요.
제게는 참 유익한 시간이었고
아주 기쁜 날이었습니다.

서툰 걸음마다
따뜻한 눈길로 밝혀 주시던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특히나 리코미님 아름답다는 표현이
아니어도 저를 들뜨게 합니다. ㅎㅎ
건강하세요^^* 2009-01-22
23:32:47
2009-01-24
1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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